대가들의 포트폴리오
이 사람들은 어떻게 굴렸을까?
버핏 · 달리오 · 보글 · 예일까지 — 검증된 자산배분 6가지를 ETF로 재구현했어요. 가입 없이 둘러보고, 마음에 들면 내 포트폴리오로 한 번에 가져오기.
자산배분은 수익률의 90%를 결정합니다 (Brinson 1986 연구). 대가들이 검증한 비율을 시작점으로 두면, 본인의 위험 성향에 맞춰 미세조정만 하면 돼요.
위험 다소 높음
버핏의 90/10
S&P500 90% + 단기국채 10%
버핏이 본인 사망 후 부인에게 남길 자금 운용으로 추천한 단순한 구성. "전문가 펀드 매니저보다 인덱스가 낫다"는 그의 철학.
S&P 50090%
초단기국채10%
1년+23.7%
최악-8.3%
변동성±11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
위험 다소 낮음
올웨더
경기 사이클 어느 국면이든 견디는 균형형
브리지워터 창업자 레이 달리오의 대표 포트폴리오. 인플레이션·디플레이션·성장·침체 4국면 모두에서 손실 최소화가 설계 목표.
미국 전체주식30%
미국 장기국채40%
미국 중기국채15%
금8%
원유8%
1년+17.2%
최악-3.4%
변동성±7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
위험 보통
보글헤드 3펀드
미국 + 해외 + 채권 단 3개
Vanguard 창업자 존 보글이 추천한 "단 3 ETF로 끝나는 분산". 인덱스 투자의 정석.
미국 전체주식60%
미국 제외 해외주식30%
미국 종합채권10%
1년+24.5%
최악-8.9%
변동성±11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
위험 보통
60/40 클래식
S&P500 60% + 미국 종합채권 40%
수십 년간 미국 연기금·재단의 표준 자산배분. 단순하지만 위기마다 검증된 구성.
S&P 50060%
미국 종합채권40%
1년+16.0%
최악-6.2%
변동성±8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
위험 다소 낮음
영구 포트폴리오
주식·국채·금·현금 균등 25%
4가지 자산을 25%씩 나눠 어떤 시장 환경에도 살아남는 것을 목표. 50년 가까이 검증된 단순 균형.
미국 전체주식25%
미국 장기국채25%
금25%
초단기국채25%
1년+16.7%
최악-7.1%
변동성±9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
위험 보통
예일 모델
주식·해외·신흥·리츠·국채·물가채
예일대 기금을 운용하며 30년간 시장 평균을 압도한 스웬슨의 자산배분 개념을 ETF로 재구현.
미국 주식30%
선진국 해외15%
신흥국5%
미국 리츠20%
장기국채15%
물가연동채15%
1년+15.4%
최악-7.5%
변동성±9%
구성·백테스트 자세히 →